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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뒤젓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앙마의세레... |2019.10.15 00:16
조회 26 |추천 0

외할아버지 돌아가실때

 

엄마가  상다리 부러질도록  차려놓은

상 앞에서    한복  차려입고

 

할아버지 한테   절을해요..

난  공중에  붕떠서...위에서  밑으로    내려다 보고 있고

 

첨에 그게 뭔 뜻인지 몰랏네

 

나중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신   담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게  제삿상이엿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믿는 종교 없지만

집구석은..모두.....성당  기어나가고..

 

불교도 아니구.... 포괄적으론....하나님  이쪽  믿지만...

또한   제사 지내는거  못 마땅하게  생각하는디..

 

사람이 먹는 음식에 꾸벅  절한다구..

 

왠  저런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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