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장 점심시간과 회식이요

가을바람 |2019.10.15 13:24
조회 1,064 |추천 2
안녕하세요지방의 작은회사에 근무하고있는 여성입니다.여성들만 근무하고 있으며, 여성들만근무하는 회사는 처음접합니다..너무 궁금해서 여기에 글까지올리네요 제가이상한건지 답변부탁드립니다.
저희회사에는 30-50대 여성분을이 계십니다그런데 아침부터 커피한잔을 하면서 어제 있었던 이야기를 풀면서어제저녁 퇴근하고 있었던일부터 .. 아들 이야기 딸이야기.. 소곤소곤 조용한 대화 아닙니다다 듣는대화를 시작합니다.정말 재미도없고 시끄럽습니다주말이 지난 월요일이 제일 심합니다토요일, 일요일 있었던 일들을 풀거든요.제가 왜 남의집 아들, 딸 이야기를 듣고있는지 모르겠어요.
다음은 점심시간,점심시간에도 서로 자기 이야기 하기바빠요밥 먹을때는 밥만먹지 않나요 보통..뭐 간단한 대화정도는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구내식당이 있지않아 회사근처에 나가서 점심을 사먹습니다.1인1메뉴 시키죠..제가 개인주의 성향이강한건가요?저는 남의음식 맛보고싶지도않고 제 것만 먹고싶어요어디서든그래왔고요.,,.누가 제 음식에 수저 젓는것도 너무싫고요(물론, 친구들과 가족들과 식사할땐 2-3개 메뉴 시켜서 나눠먹습니다..)
그런데 너무 당연하게 제 음식과 함께 나눠먹어요탕이나 전골같은걸 먹으면 국자와 앞접시가 있잖아요?그런데 숟가락이 자유롭게 왔다갔다 거립니다밥먹다가 비위상해서 몇번 내려놨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정말 궁금해서 글올려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