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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6.05.05 19:47
조회 402 |추천 0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청장 딸이 사고쳐서 이 청장 딸은 학교에 보냅니다. 그러나 이해는 합니다. 왜냐면 이 여자도 대학생인데 학교는 다녀야 하니까요.

그런데 얘가 힘든걸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청장 마누라가 헬스장에 찾아옵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 얼굴을 알고 있었던거죠.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자기 딸이 걱정이 되어서 헬스장에 찾아왔으면 그냥 지켜만 보면 돼죠.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오니 "그 강간 주장하는년 다 죽여버려라."합니다.

그런데 저는 순간 열이 뻣칩니다. 복근 운동을 하다가 머리에 야구방망이 한번 맞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순간 바른 말 합니다. "내 느그 딸만 그렇게 할게."

하는데 순간 오열을 합니다.

그런데 순간 회의감이 옵니다. 이 청장 마누라라는 사람이 다른 사람한테는 그러라면서 즈그 딸 그렇게 한다니까 울거든요.

순간 제가 청장을 뽑을 때 이 청장 마누라도 면접을 볼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 오릅니다.

저는 모든 여자들에게 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 부모도 똑같은 부모입니다.

진짜 다 찾아서 연락을 해서 "청장 마누라가 저런 말 했다." 하고 알릴려다가 참은 겁니다.

경찰관님. 제가 부산경찰 사기를 꺾겠다는거 아니에요. 그런데 저런 말 들으면 경찰 자질에 의심이 가요. 그렇게 하면 이제 우습게 보는거에요.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사고쳐놓고 즈그 딸은 서울보내놓고 얘는 거지 같이 살게 하고 소리지르게 하고 청장 마누라는 저런 소리 하면 판깐 시민들이 개돼지로 보여요.

당신 딸이 피해자인가요? 시민들한테 몰매 맞을 짓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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