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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친언니

ㅇㅇ |2019.10.15 14:11
조회 60,323 |추천 78
안녕하세요? 24살 직딩입니다.3인가족으로 거주하고 있는 본가 살고있습니다.이젠 참다참다 화딱지나네요
제가 일마치고 편의점가서 제가 먹고싶은걸 한두가지정도
사옵니다.그렇게 제가 음식욕심있는것도 아니라서
아침 한끼될만한 간단하게 먹을수있는걸 선호해요
사다놓은 음료수,음식들이 어느순간부터 하루아침에 없어지고 그렇더라고요.가족들이 먹는건 상관없는데 제가 먹을양까지도 없을정도로 없어지는게 문제에요.
주로 제위에 7살차이나는 언니 범인입니다.처음엔 한두번 넘어갔는데 매번 그렇네요 스트레스입니다.같은걸 사온적없고 진지하게 언니한테 내가 사오면 내가 먹을 양정도 남아달라 얌체처럼 다먹어버리지말아달라고 했는데 언니는 오히려 먹고싶지않는데 먹었다고 억지로 먹었다는투로얘기해요.누가 먹을라고 강요하지않는데 먹고 싶지않으면 안먹으면 그만아닌가요?참 어이가 없네요.먹는대로 돈은 들고 진작 저는 먹지도 못해요 ㅠㅠㅠㅠ어떻게해야되요?

추천수78
반대수16
베플남자ㅇㅇ|2019.10.15 15:04
개인주의가 뭔지 모르는 듯...
베플ㅇㅇ|2019.10.15 21:37
언니는 개인주의가 아니라 이기주의가 심한거예요 먹지말라고 먹을꺼면 값 지불하고 먹으라고 단호하게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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