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누구에게나 지옥을 경험하게 하죠
특히나 자신의마음은 변함이없었는데
이별을 통보받은분들은 너무아프고 힘드실거에요
저도그렇습니다
가슴이답답하고 순간순간 숨을쉬는게 힘들고
계속생각나고 하루에도수십번 연락을참고
안온꺼알면서 바보같이 연락을기다리고
상대는 좋은사람이였는데 다내가못나서 헤어지게했다고
자기자신을 자책하면서
몇날몇일 잠못이루실거에요
저는 너무 힘들어서
태어나서처음 정신과를갔어요
의사선생님과 상담을하고 설문지를작성하고
우울증초기 불안증심각이라는 결과가나왔습니다
수면제라도 받아서 잠이라도 잘잤으면하는 마음에 갔었는데 약을먹으니 너무좋습니다
우울했던기분을 가라앉히게 해주고 불안했던 마음을
다스릴수있게 도와줍니다
일주일에 다섯시간도 못잤는데 어제오늘 9시간씩 잤어요
여러분 실연의 아픔은 병이에요
모든사람들이 시간이 약이다하지만 그시간만큼 너무괴롭게 아파야 하잖아요
저도 처음엔 약따위가 내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주겠어 했지만 거짓말같이 도움이됩니다
현대의학의 도움을 받고 차분해진 마음으로 이별을 이겨내는 방법도 있다는것을 알려드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