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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공무원노조

갑오동 |2019.10.16 12:32
조회 602 |추천 1

 

 

 

 

 

태풍 타파가 북상중일때 비상근무체제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기자가 취재후 보도함.

 

 

면사무소 한 곳을 제외하곤 근무상태가 엉망임을 집중보도.


보도가 나간 후 신문사로 날아든 공문 한 장

 


근무시간 오후6시까지인데 심야에 왜 사전통지도 없이 기습방문 취재하였는지 근거를 대라고 요구.

이에 그치지 않고 1인 시위  시작

 

도대체 뭣때문에 하는 시위인지 같은 공무원들도 헷갈려함.

그런데...

알고보니 지난 기사는 오히려 사건을 축소해 보도했음을 기자가 밝힘.

태풍으로 인한 비상근무체제중에 심지어 면사무소에서 소주파티를 하고 있었다고  구체적인 정황을 다시 보도.

 

 

1인시위는 도대체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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