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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칭 열정만수르인 여돌

ㅇㅇ |2019.10.16 22:06
조회 361 |추천 6












바로 레드벨벳 아이린...!











게임이나 내기에서 지면 화가 난다는데..(물론 자기자신에게임) 진짜 매사에 모든지 열정적임 심지어 잘 하기까지함
그래서 생긴 별명도 열정만수르, 게임의 여신, 열정걸...








동생들보다 열정적인 그녀의 춤사위..








누가봐도 올리기 힘들 것 같은 블럭이지만 그녀의 사전엔 포기란 읍슴








그래도 안 될 거 같자 아예 4개를 한번에 올리려함ㅋㅋㅋㅋㅋ








동생의 귀여미한 입바람에 꿈쩍 않는 가루들도...









언니의 거의 태풍 급인 입바람에 맥없이 다 날라가 버림 (뒤에 끝났단 듯 박수 치며 좋아하는 조이와 놀라서 얼어있는 예리가 킬포ㅋㅋㅋ)









리얼리티 중 제작진이 라면 주겠다했는데 거의 한국 돈으로 6500원이라 우리의 열정만수르씨는 화가 많이 나심









그 후 아이린의 도발 같은 협상과 예리의 제안에 저렴한 가격으로 한 입만 먹기로 함








그 한 입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막내 예리! '우리 막내 입에 라면을 다 넣으리라' 는 듯이 진짜 컵라면 하나를 예리 입에 넣으려는 아이린ㅋㅋㅋㅋㅋ (너무 크지 않냐는 동생들 말에 예림이 입 크다고 괜찮다함) 결국 한 입 먹기 성공함








점심 미션 중 비오는 데도 그냥 맞겠다며 누구보다 빨리 뛰어가는 열정걸과 그의 동생








사소한 게임에도 온 몸을 불사지르는(맨발투혼) 아이린.. (이제 조금 무서움)








진짜 압도적인 속도ㄷㄷㄷㄷ








거의 레드벨벳의 유노윤호(넘사벽이지만)급...
어떨 땐 존경스럽기도 함ㅠㅠ

모든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ㅠㅠ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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