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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버린건 설리인데 왜 내가 우울하냐..

|2019.10.17 00:27
조회 1,397 |추천 14

아니 나 설리 그냥 이쁘다 이거였지...
팬도 아니었음..
근데 사람들이 노브라 욕할때 신발 나도 집에서 노브라고 집앞 슈퍼앞이나 쓰레기버릴때 솔직히 옷입기 귀찮잖어. 가끔 노브라인데 왜 저케 개떼같이 달려들어서 욕하지..이랬는데

여튼 엄청 팬도 아닌데 왜 내가 우울하냐...
걍 뭔가 설리가 진리상점에서 되게 외롭다고
사람들이 손잡아달라고 했는데 안잡아줬다고
막 이런얘기하는데

요즘 나도 내 주변사람들에게
내딴엔 고민인데 동감안해주고
네 고민은 고민도 아니야. 우리가 더 힘듬.
이런 뉘앙쓰로 계속 역으로 당했던 일이 있었단말야.

여튼 나도 혼자 속으로 삯히다가 계속 그말들이 생각나면 혼자 홧병나고 지랄염병해서 그런지
감정이입되었는지 겁나 우울해짐..

하늘에선 행복했음 좋겠다 설리야.
맨날 메이크업 따라했는데...다음 생엔 행복해..
아씨 은근 팬이었나봐.
여튼 우울해 죽겠음..아직도 안믿어짐.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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