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이 고창석에게 미안한 일이 있다는데..........
때는 지난 2011년 제32회 청룡영화상 당시,
이시영은 남우조연상 시상을 맡았고
후보자들을 호명하는데.......
'고지전'의 고창석을 잘못 말한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상식 왔다가 봉변 당했다는 고창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막 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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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시영은 자신이 말실수를 한 것도 몰랐다고 함
시상을 끝내고 무대에서 내려오니
매니저가 사색이 되어서 인터넷 보지말라고 했었다고
왜 그런 실수를 했냐는 물음에 이시영은
워낙 큰 시상식이다 보니 열심히 준비했다고 함
고지전 고창석. 고지전 고창석. 폭풍 연습을 했는데
그만............순간.......잘못 말해버림 ㅠㅠ
미안함에 잠까지 설쳤다는 이시영.
연예계 생활이 끝날 거라고 생각했다고 ,,
그 이후의 고창석의 반응은,,
"나는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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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방송에서 그 일을 언급했었던 고창석
고창석은 "앞서 작품 중에 '방자전'이 있었고, '고지전'이 그 다음이라 그럴 수 있다"며
너그럽게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