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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초등학교 때 버스킹 했던 가수

ㄷㄷ |2019.10.17 17:00
조회 9,116 |추천 50

 

어린 시절 꿈이 축구선수 였던 한 소년



11세라고 나왔는데 14년 전이니 10살이 맞을 듯

초등학교 3학년 ㄷㄷㄷ


 

좋아했던 축구가 아닌 가수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김재환


 

현재 24살(96년생)이 되어

다시 대학로에 가서 그때 했던 버스킹 그대로 공연함




Jason Mraz의 Geek in the pink 부르는데

기타도 치고 너무 멋있더라 잘해 재환이



마무리 인사도 초등학생 때 했던 그대로ㅎㅎ

14년 그 장소 그대로 버스킹했던 재환이 감동이었음

초3이면 정말 어린데 재환이는 버스킹을 하고 있었다니 놀랍고ㅠ



버스킹하던 시절이나 윈드대장이 된 지금이나 너무 한결같아서 좋아!

실력은 더 늘어가고 있고ㅎㅎㅎ


     

마로니에공원에서 버스킹하던 소년을 몰라본 죄...

앞으로 김재환 덕질 100년으로 갚겠읍니다 

추천수5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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