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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잊혀간다.

이만쉴게요 |2019.10.19 12:34
조회 1,058 |추천 11

이제 그 때 보다, 니가 생각이 않나.

한 편으로는 그동안 아팠던 마음이 편안해져서 좋은데..

한 편으로는 오랜만에 날 설레이고, 사랑하게 만든 너를 잊고 있다는게 조금 아쉽네.

점점 프로필 확인 하는 횟수도 줄었고, 너한테 연락이 올 것만 같은 이상한 생각도 하지 않아.

이제 너랑 했던 연애에서 알게된, 내가 부족한 점을 고치고 발전해서 다음엔 너보다 더 예쁘고 착한 사람을 만나야겠다.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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