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남자를 용서해야 될까요??

L2033 |2019.10.19 15:09
조회 1,541 |추천 0
작년에 친구 소개로 컴퓨터학원 강사를 만났는데
그 남자는 절 의도적으로 임신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본인 마음이 식었다는 이유로 저에게 낙태를
강요하며 이런 문자들을 수도 없이 보냈습니다.
전 수면제 없이는 제대로 잠을 잘수도 없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잊으래요.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할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너무 큰 상처이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런 쓰레기를 용서해야 될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듣고 싶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