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정적으로 사는 엄마

ㅇㅇ |2019.10.20 22:50
조회 2,311 |추천 4





이게 우리 엄마면 어떡해..?

손절할 수도 없고

엄마때문에 삶의 질이 너무 내려가..

점점 엄마를 닮아가는 나를 볼때마다 섬뜩하다
추천수4
반대수1
베플ㅇㅇ|2019.10.21 01:33
저거 쉽게 안고쳐지는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