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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안, 선릉역 화장실서 소매치기 당해 부상

모랑 |2006.06.14 00:00
조회 3,0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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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안, "상처보단 정신적 충격이 커요" 
 
  [마이데일리   2006-06-14 10:51:41]
 
 
 [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지하철 소매치기에 칼로 부상한 가수 청안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다. 청안은 1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선릉역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나오다가 소매치기를 만나 사고를 당했다. 이날 소매치기는 돈을 요구하며 위협하다 청안의 옆구리와 목에 칼로 상처를 입힌후 얼굴까지 때려 청안은 인근 병원으로 급히 옮겨 응급치료를 받았다. 사고로 인해 청안은 서울 동대문서 열리는 kbs fm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의 출연을 취소했었다. 청안의 한 측근은 "14일 새벽까지 분당 차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좀 전에 퇴원했다"며 "정신적인 충격이 컸지만 차츰 안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청안이 공연 뿐만 아니라 라디오 방송에도 많이 출연했다. 라디오 녹음방송이 많아 이번 주말 대부분 방송되는데 주말에 청안의 목소리를 듣고 생방송인줄 알고 '사고가 거짓'으로 오해하는 청취자들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청안은 1주일 정도 휴식을 취한 뒤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캔디맨으로 활동한 청안(사진 왼쪽)이 사고를 당했다. 사진 = cem 엔터테인먼트]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 no1.뉴미디어 실시간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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