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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편해.....

앙마의세레... |2019.10.21 13:46
조회 42 |추천 0

3년전에....엄마  병원 입원해서

1주일가량.....입원 햇을때...

 

집구석에서    나만 놀아서

간호하는디.....한  3일 있으니    솔직히  지겨워 저요....

 

부모고 뭐고.....

 

더 기가막힌건....11월 말에 입원 햇엇는디

 

아놔   크리스마스 다가오는디  병원에  처박혀 있어야 되나  ?

이런 패륜  생각부터 들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단  일주일도 지겹던디..

몇년씩  간병호 해봐라........효자 효녀  없어...

 

그래서 우리도  죽을 권리  지금부터  논쟁이 붙어야 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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