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엄마 병원 입원해서
1주일가량.....입원 햇을때...
집구석에서 나만 놀아서
간호하는디.....한 3일 있으니 솔직히 지겨워 저요....
부모고 뭐고.....
더 기가막힌건....11월 말에 입원 햇엇는디
아놔 크리스마스 다가오는디 병원에 처박혀 있어야 되나 ?
이런 패륜 생각부터 들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단 일주일도 지겹던디..
몇년씩 간병호 해봐라........효자 효녀 없어...
그래서 우리도 죽을 권리 지금부터 논쟁이 붙어야 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