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하지만, 여기가 젤 활발하니 여기다 씁니다.
ㅈㄱㄴ인데요.
IMF때 퇴직금 중간 정산해서 퇴직금 2억정도 받은거
2000년도에 주식으로 올 탕진.
저번에 또 이미 신용대출받아서 1억 5천정도 날리고
이번에 또 2억 5천정도 주식에 꼴아박은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 욕 좀 해주세요.
3천만원 손해나면 손해 메꾼다고 5천 주식에 들어가고
5천 주식 손해나면 7천 넣고....
맨날 식구들 모르게 쥐새끼처럼 주식하고.
또 주식했냐고 물어보면 눈 하나 깜짝안하고
안했다고 거짓말을 물 집어먹듯이 하거든요.
거짓말이 그냥 인생이에요.
쥐새끼처럼 모르게 신용대출받고, 마이너스통장,
카드대출 받아서 합니다.
핸드폰으로 주식 종목 좋은거라고 추천해주는
문자오는 새끼들 말 듣고 맨날 거기다 투자해요.
그 새끼들도 웃긴게 좋은거면 지 혼자 투자하지
왜 모르는 남까지 알려줘요??
밥 먹고 시간이 남아 돌아서
노름하거나 아니면 주식. 로또. 술. 담배.
뭐에 미쳐서 사는 인간 욕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