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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도 다 주식으로 날려버린 애비

주식 |2019.10.21 14:50
조회 2,648 |추천 2
방탈 죄송하지만, 여기가 젤 활발하니 여기다 씁니다.

ㅈㄱㄴ인데요.

IMF때 퇴직금 중간 정산해서 퇴직금 2억정도 받은거

2000년도에 주식으로 올 탕진.

저번에 또 이미 신용대출받아서 1억 5천정도 날리고

이번에 또 2억 5천정도 주식에 꼴아박은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 욕 좀 해주세요.

3천만원 손해나면 손해 메꾼다고 5천 주식에 들어가고

5천 주식 손해나면 7천 넣고....

맨날 식구들 모르게 쥐새끼처럼 주식하고.

또 주식했냐고 물어보면 눈 하나 깜짝안하고

안했다고 거짓말을 물 집어먹듯이 하거든요.

거짓말이 그냥 인생이에요.

쥐새끼처럼 모르게 신용대출받고, 마이너스통장,

카드대출 받아서 합니다.


핸드폰으로 주식 종목 좋은거라고 추천해주는

문자오는 새끼들 말 듣고 맨날 거기다 투자해요.

그 새끼들도 웃긴게 좋은거면 지 혼자 투자하지

왜 모르는 남까지 알려줘요??




밥 먹고 시간이 남아 돌아서

노름하거나 아니면 주식. 로또. 술. 담배.

뭐에 미쳐서 사는 인간 욕 좀 해주세요.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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