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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에서 앞자리 앉은 분이 계속 핸드폰하네요

ㅇㅇ |2019.10.22 16:56
조회 4,557 |추천 1
많은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여기 올린점 양해부탁드립니다.

20대 후반 공시생 여성입니다.
저희 동네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하는데 제 앞자리(맞은편.칸막이 없음)에 80kg?넘는 어떤 여자분이 큼지막하고 퉁퉁한 손으로 3시간 내내 계속 카톡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참고로 스터디카페 구조는,
매우 조용하고 제가 공부하고 있던 책상은 오픈형으로 칸막이가 일절 없는 6명이 앉을 수 있는 널찍한 구조입니다.
또한 스터디카페 같은 룸안에 일인 칸막이 좌석처럼 사용할 수도 있는 책상도 있습니다.
두 책상 모두 콘센트가 있습니다.

스터디 카페를 이용하는데 근처에서 폰을 계속 만지고 있으니 집중도 안되고 신경이 상당히 쓰이더라구요.
차라리 저럴거면 카페를 가던지 일인칸막이 좌석(빈좌석 있었음)을 이용하지 산만한 분위기를 만들어 신경쓰이게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이런 생각이 너무 예민한 반응인걸까요?
추천수1
반대수35
베플ㅇㅇ|2019.10.23 02:28
공부 못하시죠?
베플ㅇㅇ|2019.10.22 17:25
그쪽이 예민한듯..도서관 느낌으로 스터디카페 가는거 아닌가요? 통통한손으로 카톡하면 무진장소리가 큰건가.. 다른사람 신경쓰이면 독서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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