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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24살이 어린 나이인가요?

24살인데 자영업으로 일을 시작한지 5개월쯤 되어가는데도 아직까지 성과도 없고..
부모님께 홀로서기를 못해서 항상 은연중에 모를 죄책감이 들거든요...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을까 항상 그게 고민이구요.

뭘 해내야 할것같고 뭔가 해야하는데
자꾸 스스로를 채찍질하게되니 진로나 일적인 부분에서도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제 스스로를 가두는건가요..?
다들 나이도 어린데 아직은 뭘 배울 나이지
그런생각 하는 나이가 아니다. 하는데
뭘 배우는 자체도 금전이든 마음이든 여유가 없이
통장에 몇천이 있든 몇백이 있든 뭘 배우면
돈이 나가니까...항상 돈돈.. 고민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뭘 하고 있는거지... 왜 살고 있나..하는 마음이에요...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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