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0대가 착용한 헬맷

ㅇㅇ |2019.10.22 21:54
조회 23,381 |추천 136

홍콩의 10대 시위자가 응급처치를 맡고있다는 의미의 적십자를 표시


헬맷에 씌여진 문구는

"유서가 제 주머니에 있습니다. 제가 심각한 부상으로 반응이 없다면 심폐 소생술을 하지 마세요"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0051
추천수136
반대수1
베플ㅜㅜ|2019.10.23 16:43
이사진 한장에 울컥하네요. 누군가의 소중한 자녀일테고..형제이며 오빠이며 동생일텐데....친구일테고..제자일테고..사랑스런 손주이며..어떤이의 희망이고 꿈일 저 아이의 뒷모습이 의연해서..더 울컥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