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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밥 얻어먹는 미용실 원장님

ㅇㅇ |2019.10.22 21:56
조회 44,646 |추천 172
추천수172
반대수0
베플00|2019.10.23 03:04
저분 유튜브로 찾아보면 본인이 직접 운영하시는 미용실에서 혼자 점심 식사하는게 손님한테 미안하다고, 매일 장봐서 손님들 식사도 매번 같이 준비해서 다같이 드심, 손님들 식판도 다 준비해서 머리하러 온 손님들이 알아서 스스로 식판에다 급식 처럼 퍼서 식탁에 앉자 드심ㅋㅋ 진짜 대단하신분! 음식 솜씨도 좋아서 손님들이 아주머니 밥 먹고 싶어서 머리하러 오실 정도라고ㅋㅋㅋ 정말 굉장히 부지런하고 이웃에게 베푸는게 생활이신 분 존경합니다.
베플미멘토|2019.10.22 22:18
에이 저건 공짜밥이 아니지. 밥값을 아니 그이상을 하시고 계시는구만
베플|2019.10.23 04:25
이런사람이 진짜 진국인거다. 대부분 사람들은 남에게 배풀때 본인이 베풀었다는 으쓱감?? 이런거 느끼는거 좋아하는데(이게 꼭 잘못된건 아님) 진국 베품은 받는 사람들 자존심을 지켜주면서 베푸는 거거든. 말로는 밥값한다 하시는데 목적은 봉사이신거 같고 도움 받는사람들 자존심 상하지 않게 그냥 밥값이라고 하시는거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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