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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다되어가네

엄청오랜만에 여기글쓴다
1년이다되어가 근데 아직도 너무보고싶고
원망도하고 후회도하고 새로운 남친생긴 너를 생각하면
계속 마음이 쿵하고 떨어지기도해 아직 믿고싶지않은가봐
여러번 붙잡고 마지막으로 안된다고 정말끝낸게 아마 5월쯤이었지 그리고 환승인지 아닌지모를 아직도믿기지않는 너새남친과 연애한다는 소식듣고 마지막으로 본게 세달전쯤이었지
그냥 솔직히 지금은 너원망도많이들어 처음엔 다내탓인줄 알았어 근데 어떻게 그럴수있지 싶고 아직도 믿고싶지않고 너무밉다
그냥 가슴이 매일 철렁해
그리고 내가할수있는모든방법을 해도 안붙잡힌 너니까 그리고 얼마 안되어서 행복하게 연애하는 낯선 너인데 그냥 마음에 묻는방법 밖에없는거아는데 부정하고싶고 사실 아직도 너무보고싶어
너는 뭐생각도안날수도 있지만 그냥 버티고있다가
너무 슬프고 보고싶어서 두서없이 여기다써보는중이야
그냥 내가 아직도이러고 있는게 너무싫은데 너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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