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직접적으로 언급한 사람(유인나)도 있지만특정한 사람을 두고 노래 가사 썼던걸 뮤즈라고 표현한거니 오해 ㄴㄴ)
이효리
효리지은송 中
몹시 진한 눈동자에 안개처럼 낮은 목소리
단지 누군가의 아내 그 말은 불충분해
어디로 가는가 물음표에 잠시 슬프다가
균형을 잡는다 눈 한 번 감지 않고 태양에게 걸어가네
설리
복숭아 中
자꾸 눈이 가네 하얀 그 얼굴에
질리지도 않아 넌 왜
슬쩍 웃어줄 땐 나 정말 미치겠네
어쩜 그리 예뻐 babe
복숭아 가사는 남자나 여자가 들어도 서로 이성을 떠올릴 수 있도록
1절은 남자가 여자에게 하는 이야기처럼
복숭아같이 예쁜 소녀를 생각하면서 썼어요 (설리양을 참고했지요^^)
2절은 제가 지향하는 연애를 상상하면서
여자가 남자에게 하는 이야기처럼 작사해봤습니다.
유인나
너 中
아득히 떨어진 곳에서 아무 관계없는 것들을 보며
조금 슬쓸한 기분으로 나는 너를
보고픈 너를 떠올린다 아 애닳다
일부러 그러나 넌 어떨까
오늘도 어여쁜가
너
사랑아 인나해 中
너에게 들려주고픈 노래가 생겼을 때
힘든 하루가 끝나갈 때
내일은 더 행복하겠지
다독일 때 어떻게
니 생각 안나겠어
+ 번외
아이유가 생각하는 크리스탈 목소리
: 첫사랑 소년을 잃고 울먹이는 소녀 같은 순수함
아이유가 생각하는 루나 목소리
: 그리고 그 소녀를 안아주는 것 같은 모두를 포용하는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