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렌지와 두유 1

ㅎㅈ |2019.10.23 14:01
조회 6,465 |추천 77
우연한 기회에 가족이 된 렌지와 최근 식구가 된 두유~~
왜 이렇게 예쁜지 ㅎㅎ
두유는 파양의 아픔으로 두려움이 많아서
만지기만 해도 소변 실수를 하고
계속된 배변 실수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차츰 극복하고 있는 중이예요...
이제는 많이 적응된 모습이 이뿌죠?



















추천수77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