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왕구르미 하성운
그라치아 화보를 찍었는데요
청순섹시란 바로 하성운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
인터뷰도 보니까 말도 잘하고 걍 우리애 너무 다 잘해서 더 빠져버림
이 컷 너무 대박적
이 컷 너무 대박적222
아왜 베스트컷이 이렇게 많냐 다 잘나왔네
성운이도 은근 화보 잘 찍는단말이지.. 그래서 화보 찍을 때마다 안살수가 없음ㅋ
저 빨간옷 입은 화보컷 찍을 때 찍었던 셀카인가봨ㅋㅋㅋ귀욥ㅋㅋㅋㅋㅋ
아 인터뷰 했던 것중에 팬들 사랑하는 게 너무 잘보였던 거
나만 보기 너무 아까워서 써봄ㅎㅎ
칭찬에는 이제 덤덤해질 때가 되지 않았나요?
아직도 덤덤해지진 않았어요. 여전히 기분 좋죠. 실은 팬들의 칭찬 스킬도 점점 발전하거든요.
칭찬하는 말들이 너무 재미있고 센스 있어요. 예를 들면, 그냥 귀여워가 아니라 '귀여워서 벽을 뿌셨는데 어떻게 하냐'라든가 '고막이 녹아서 냉장고에 넣어뒀다'라든가 하는 참신한 표현이 많아요.
그런 재미있는 표현을 만들어내면서 겨루듯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저 역시도 제 팬들이 참 귀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보게 되는 거 같아요.
이런 생각을 하는 하성운 니가 더 귀여워...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뭘까요?
일단은 저 역시 많은 사람이 응원하고 도와준 덕분에 꿈을 이뤘으니 어떤 형태로든 돌려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하성운이라는 사람을 보면서 해낼 수 있다는 용기가 생긴다거나, 긍정적인 자극제가 되었으면 좋겠죠.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좋은 사람이고 싶은 것이 첫째 목표에요.
그래서 좋은 음악을 하고 싶어요.제 노래의 가사와 스토리에서 위로랑 힘을 받기를 원하거든요.
두 번째는 웃음을 주는 거에요. 앨범 작업 외에도 오디오 쇼나 방송 등에 나오는 제 모습을 통해서 웃으면서 힐링하는 팬들이 있다면 그런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싶어요. 어느 쪽이든 '하성운은 좋은 에너지를 주는 좋은 사람'이라고 인식되면 좋겠어요.
팬들 생각하는 마음씨도 예쁘고 목표도 뚜렷하고
게다가 잘하기까지 하는 하성운 어떻게 안 사랑할 수 있겠어 최고다 대왕구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