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누나가 35살 약사인데 미혼임

친동생임 |2019.10.24 12:14
조회 11,553 |추천 13
난 32살이고 내년 봄에 결혼함

친누나는 제목대로 35살이고

약사임

29살부터 소개팅 했는데

번번히 거절 당하거나 만남 가져도

얼마 못가버렸음


친동생이라서 말 안하는거지

사실 내가 3자여도 누난 솔직히 못생겼음

피를 나눈 형제니깐 쉴드쳐주지 솔까말

남이라면 아는사람이면 몰라도 그 이상 가고 싶지 않음


울 부모님도 답답하고 속상한지

그냥 누나 좋아하는 남자 나타나도 허락 바로 해줄 기세임

여기서 맨날 30대 여자 욕한다는건


한마디로 못생긴 30대 여자 욕하는거임

누나 학교 동기중에 누나친구 한분도 당연 약사인데

이쁘신분이라서

31살때 의사랑 결혼함


여자는 역시 외모고

남자는 능력이 맞는듯함
추천수13
반대수27
베플|2019.10.24 15:10
여자만 그러냐 남자도 그런다. 외모가 좀 못나도 성격과 취미가 맞으면 결혼도 가능할텐데 그런 사람을 만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베플ㅇㅇ|2019.10.25 04:30
약사면 혼자 살아도 상관 없을것 같은데...ㅋㅋ자기가 돈 벌고 여유롭게 살면서 만족하면 돼는구 아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