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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리나스 샌드위치에서 살아있는 벌레가 나왔다..

고슴도치의... |2019.10.24 14:23
조회 485 |추천 13
주말에 산책하고 리나스에서 아점으로 샌드위치 먹으러갔었다.

직원 불친절 하고 뭐 일단 그런건 됐고

여친이 먹다가 맛이 이상하다고 뱉었어.

흙맛이 난다고..

그러고는 저 빨간 애벌레를 발견했다..

처음엔 야채부스러긴줄 알았는데

살아있는 벌레였어..

직원한테 따지니 죄송하다고 하면서 샌드위치를 회수해가려는거야

난 이미 한조각을 먹었고 앞서 주문할때 불친절하게 응대만 한게 아니라

야채를 씻지도않고 샌드위치를 만든거야.

내가 클레임 할때도 때마침 출근한 점장이 미안하다고 하시고 사과는 했지만

정작 진심으로 사과해야할 직원은 내가 클레임하는데 카운터밑에 뭘찾는 시늉하면서 회피하더라

내가 결국화나서 따졌어 너무 불친절하다고
근데 미안한기색은커녕 이인간 왜 난리인가 노려보더라

여의도역앞에 리나스 절대가지마

트레이 회수 못하게하고 찍은 사진하고 동영상이야.. 험짤이니 가려서봐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진짜 유기농 제대로라고 하네
하아..

여친이랑 기분좋게 동네 산책하고
주말 시작하다가 진짜 다망쳤지

더많은 사람들이 알길 바래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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