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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87에서 눈물 버튼이었던 장면

ㅇㅇ |2019.10.24 20:31
조회 15,666 |추천 72

 

1987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던 일련의 민주화 물결을 영화화한 작품 

영화 1987에서 모두를 울린 장면.jpgif









박종철의 유골을 뿌리고 있는 박종철의 형과 아버지.

유골을 뿌릴 때 조차 감시 받고 있음.





 

떠내려가지 않고 눈 위에 떨어진 유골


"철아...."


그걸 보고 다가가는 아버지





"와 못 가고 있노 우리 철이.. 

내 새끼 와 못 가노...ㅠㅠㅠ"


"철아! 와 못가고 이러고 있노.

잘 가그라이! 철아....."





 

 

 


바라보며 눈물 흘리는 박종철의 형과 윤기자.






"아부지는..아무 할 말이 없데이...철아.."


목 놓아 우는 아버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이 장면 보면서

눈물 콧물 범벅이 됐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마음 찢어지는 장면 ㅠㅜㅠㅜㅠㅜ 

 

 

추천수72
반대수2
베플OO|2019.10.28 11:09
진짜 상상만해도 끔찍스럽다 서울대다니는 잘난아들 어떻게 왜 죽었는지도 모르게 죽고 장례도 숨죽여서 해야하고 가슴에 한 맺힐듯
베플ㅇㅇ|2019.10.28 10:59
아직도 간첩조작하고 색깔론 들먹이는 자유당 일베놈들 1987이 선동미화영화란다
베플00|2019.10.28 15:32
저렇게 박종철이 죽으면서까지 숨겨준 선배라는 놈은 나중에 한국당에 가서 정치인이랍시고 거들먹거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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