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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등어 로망 적어본다

ㅇㅇ |2019.10.24 22:49
조회 773 |추천 4

아침에 눈을 뜨니까 맛있는 냄새가 나서 졸린 눈을 부비며 몸을 일으켜 방 문을 열어 보는 거임

방 밖으로 나오자 엄마가 고등어를 굽는 소리가 들리고 환기를 시키려고 창문을 열어 둔 거임 찬 바람이 수면 잡옷 틈새 사이로 휙 들어와서 기분 좋은 추위랑 소름이 몸에 들어오는 거임 그때 엄마랑 아빠가 나를 보면서 웃으면서 깼어? 라고 묻는 거임





ㅠㅠ사실 겨울 로망 적을랬는데 적다가 포기하기도 하고 다른 쓰니가 이미 써서 또 쓰면 오해할까봐... 또 이전 글이 너무 잘 되니까 약간 부담가서 잘 안 써진다ㅋㅋㅋㅋ 이게 뭐라고ㅠㅠ


그래서 그냥 내가 좋아하는 상황 하나 써 봤어 봐줘서 고마부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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