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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추가분있음 ~~크린에이드 둔산이마트점과 크린에이드 본사 대응

타노스는옳... |2019.10.25 20:09
조회 640 |추천 2
추가분
어느신문사에서 이거 보고 크린에이드에 전화해서 사실확인 했다고 크린에이드에서 쪼아대는데 기사만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만 사전에 저에게도 연락 정도는 해주셨으면 합니다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추가로 알게된사실소비자연맹에 의류 심의넣을때  고객센터 에서 지사의견란에 적어넣었던 실제 있지도 않은 등판 오염부분은 지사에서 전화로 면박주고 소리질렀던 그 여직원이자기들 책임 면피하려고 입증할 증거 하나없이 그냥 찔러나 보자 하고 넣은거라고 cs 팀장이 인정함.결론은 나보고 빽뺵거렸던 대리라는 여자애가 장난질한거 밖에 안됨.크린에이드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 보시면 거기 적혀있는 거랑정반대로만 행동함 신뢰 믿음 그런거 1도 없음 고객은 개뿔 돈가져다 바치는 호구들로 보는거지

-------------------------------------------------------------------------본문 
모든 내용은 쌍방대화 녹취와 사진 증거가 있는 상태에서 올립니다
세탁물을 맡겼는데 세탁완료 문자 전화연락없이 3개월 남짓 방치하고 어머니가 항의 전화하니 그제서야 가져가라고 해서 같이가서 세탁물 상태 확인 하였다그중 물세탁 처음 맡긴 흰색 오리털패팅은 구제시장에서 볼수있는 옷같이 색이 변색되었고 실크 티셔츠하나는 얼룩 지워달라 맡긴건데 얼룩 안지운상태 그대로 포장되어있어그 두가지를 제외한 다른 물건들 일단 찾아오고실크반팔티는 재작업 해준다 하여 기다림 이틀뒤에 연락와서 찾으러 가보니 부분 세탁해서 얼룩 있던자리에 엄지손가락으로 누른 자국 선명히 보임다림질 없음
가장 큰 문제는
세탁물 소비자연맹에 심의를 넣었는데세탁소 잘못이 아니라 제조업체랑 우리집 잘못이라 나옴
질문란 답변란 살펴보니세탁업체에서 자기들이 세탁물 3개월 방치한거에 대한 내용 누락시키고있지도 않던 얼룩이 등판에 있었다고 추가로 자기들 유리하게 적어놓음
세탁업체에서 방치했던 흰색 오리털패딩이제품은 목 카라부분과 등판이 누렇게 흰색이 아니라 짙은 베이지색이 되버렸음세탁 업체 처음 지들이 연락까먹고 한건 잘못했다 하면서지들이 업무상 실수 한부분 맞다 시인함 (녹취있음)현재 아무기억안나니 배째라함지사에서 추가로 내용 적은거에 대해서도 나몰라라함 그리고 지사 연락처 알려달라니 안알려줌크린에이드 본사 상담 고객센터 대리 라는 여자 하는말이 말끋마다 시비조로 말하다대화중 말끊고 먼저 보상 운운하면서 나한테 니가 보상 원하면 절차밟아서 알아서 해라함
그리고 지점에서 세탁물 방치한건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 찾아가는 놈이 알아서 연락하도 찾아가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소리높여 약올림(녹취있음) 그리고 일방적으로 할말없으면 끝는다 하고 끊어버림
그래서 다시 소보원이랑 소비자센터에 물어보니영수증상에 인도 예정일 정보가 없으면 업체에서 그렇게 말할 자격 없다하여다시 따지러 크린에이드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함다른직원이 받길레 물어봤음원래 방침이 영수증이나 인도증에 예상날자 없는 상태에서 세탁업체가 세탁물이 도착하면 연락하는거게 순서아니냐 라고 물어보니 맞다고함그래서 금방 다른상담원이 세탁맡기고 손님이 전화 먼저 안했으니 손님잘못이라는데 이게 회사 기본 방치 물어보니아니라함그러면서 새 상담원이 원래 통화하던 상담원 바꿔준다길레 그러라함그래서 다시 조목조목 따지고 드니 말을 계속돌리길레팀장 연락처 알려달라하니 왜 팀장 연락처 알려줘야 하나고 반문하길레당신이 회사를 대표하는 사람인데 당신 기분대로 일을 했으니 팀장에게 이야기하려한다하니  쌀쌀하게 끊어버림그리고 5시 30분넘어서도 연락안오길레전화걸어보니 팀장이 사고콜 수습하다 내전화 받음물어보니 대리라는 애가 전달 안하고 가버린그래서 자초지종 설명하며다시물어봄회사 방침이세탁물 맡길때 인수증겸 영수증에 예상 도착날자가 기재안되있음에도 찾아가는 사람이 알아서 전화확인하고 찾아가는게업체 방침이냐 물어보니 아니라함
그래서 대전 둔산지점에서  3개월동안 아무 연락 없이 세탁물 방치하고 점퍼 변색하게 만든거 자초지종 다 이야기함
팀장왈 통화내용 확인하고월요일날 3시이전에 연락 준다함 물론 반박할거나 지들 쉴드칠거 다 치고 연락하겠지
요약대전 둔산 이마트 4층에 크린에이드 있음어머니가 세탁물을 맡겼는데 3개월이 넘도록 연락을 안줌그래서 지난달 연락해보니 그제서야 물건찾아본다고 하고 말도 안되는 핑계대면서 지들 정당화 시키고 찾아가라함
찾으러가서 옷확인해보니실크티하나 얼룩작업 아예안함스케쳐스 에스키모 화이트 패딩첫세탁이었는데 목가라 전체와 등판이 짖은 베이지로 변색됨케어라벨 모두 지워짐 지퍼 모두 열풍에 손상입음처음 항의하며 녹취한 파일 당시 자기들의 잘못 모두 인정함그러나절차상 소비자연맹이나 YWCA에 물건 보내 조정해야한다 해서그러라함 그당시 업체에서 설명을 소비자보호원 산하에 소비자연맹이있고와이더블유 씨에이가 있다 설명하여 크게 의심안하고 조정신청 하라하며세탁후 하자상황 에이4용지에 자세하게 적음 
소비자연맹과 와이더블우씨에이는 국가단체 산하기관 아니었음
여튼 하자사항 내가 적은내용은 세탁소에서 세탁 완료 후 3개월을 일방적으로 방치했다 와 변색 부위.지퍼부분 열풍에 의한 손상, 오른쪽 금속 마크 열에의한 코팅손상과 벗겨짐
하지만 업체가 한국소비자연맹에 보낸 조정서에 세탁소에서 3개월동안 연락없이 세탁물을 일방적으로 방치한 내용 빠지고있지도 않은 등판 얼룩이 추가되었음
본사에 항의 전화하자대리직급 직원이 되례 말끝마다 약올리며꺼내지도 않은 보상이야기 들먹거리며되례 협박을 함다른직원에게 그게 원래 회사방침인지 물어보니 아니라함다시 대리급 직원 연결됬는데 끊임 없이 약오리며 말장난침그래서 팀장 콜 원한다 하니 알았다하고 그냥 끊고 퇴근해버림팅장과 통화되서 통화해보니전달 안되있음
그냥 크린에이드 개쓰레기임
이마트 이름 업고 장사질하면서일처리 뭣같이 하고 지들은 다 모른다고 함잘못한거 모른다 하면 끝나는거 아닙니다.돈이 오가는 관계에서 이용자입장에선선불로 세탁비 지급한만큼 신뢰를 보여준거고그러면 업체에선 제품 손상없이 세탁하여돌려주는게 신뢰지요돈값도 못할거면 장사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추후 입장 절차가 복잡하여 피해자가 알아서 지치게 떨어져 나가는거 본사입장에서 충분히 알고 그런식으로 응대한것같은데그게 사기치는거지그럴거면 고객센터 왜운영하는건지 이해가안감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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