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무에게나 웃어주면 끼부리는걸로 느껴지나요??

ㅇㅇ |2019.10.26 06:17
조회 4,511 |추천 0
제가 성격상 말이 없고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웃음으로 항상 때우는 습관이 있어서

사람들에게 항상 웃으면서 대답하거나
미소를 지어줘요.

인상이 좋고 웃음많고 웃는상인건 저희 엄마를 닮은거같아요.

물론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고 헤벌래 웃진않죠.

예를들어 알바를 하던중
저에게 먼저 친절을 베푼 손님들께 웃는얼굴로 감사하다 하거나
아는 지인분들을 소개해줬을때 활짝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고
이런것들이 전분데
제 남자친구가 너무 웃고다닌다며 솔직히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착하게 보이고싶고 남자들한테는 끼부리는걸로 보인다
행동좀 조심해줬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제 행동이 조심스럽지 못한게 맞나요?
남자친구말에 너무 화가나서 싸웠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8
베플아오|2019.10.26 19:53
웃으면서 말하는 사람 = 정상 / 안웃고 할말만 하는 사람 = 정상 / 웃으면서 말한다고 ㅈㄹ하는 사람 = 비정상 / 웃지도 않고 말한다고 ㅈㄹ하는 사람 = 비정상 / *잘못된 점이 아닌데도 스스로 의심하게 만들면서 통제하는 거 그거 가스라이팅이에요 조심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