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성원에 힘입어 왔어요...
두유는 차츰 본성을 드러내고
렌지에게 반격을 하기 시작했어요
뒤에서 기회를 엿보다
한번씩 덤벼보기도 하고
적당히 밀당도 하면서 ㅋㅋ
누나 뒤에서 기회를 엿보는 두유..
결국 누나한테 냥냥펀치로 당하는 중 ㅠ
침대 헤드에 올라 관망중인 렌지
드디어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고
분위기 조성 중 ㅎㅎㅎ
두 달만에 침대위에 올라올 자격을 획득 ㅎㅎ
한결 편안해진 두유
거실에서도 이제 내 집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