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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조카 힙하지

김여주 |2019.10.27 14:14
조회 72 |추천 0

우리 엄마 어제 혼자서 차 끌고 친정 다녀왔는데 햅쌀이랑 순무랑 이런 거 가지고 오셨거든??

근데 오늘 순무김치 담그신다 하면서

방탄 노래 호르몬 전쟁 들으시면서 순무써시는 중

나도 아미지만 우리 엄마가 나보다 훨씬 더 먼저 아미셨거든..

우리 엄마 게다가 팝송이나 힙합도 사랑하는 뇨자임..

우리 엄마 개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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