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졸업하자마자 취직한 25여입니다
직장상사 텃세에 야근에 하루하루 출근하는게 지옥같아요.
하루는 퇴근하고나면 눈물이핑 돕니다. 부모님앞에서 참지못하고 눈물보인적도있어요. 얼마나 힘든지아냐고.. 애같고 추접스럽죠
그냥 한 인격처럼 대해주기만을 바랬는데 너무 큰걸 바란건가요.
직장에서 막내기도하고 신입이니 뭔일이있어도 웃어서그런지 만만하게보고 더 뭐라하는거 같기도하고..
제가 참고넘어가는성격이라 쌓이고 쌓이다보니 이제한계가 다다름을 느낍니다.
돈이고나발이고 관둔다말하고 제가하고싶은 운동, 여행, 알바등 다해보고 공부도해보고 진짜하고싶은게뭔지 생각한후에 다시 새출발하고싶은데 관두고나서 나태해질까봐 제자신이 한심해질까봐 딴사람들보다 늦어질까봐
걱정이네요 .. 그냥저냥 머리가복잡해져서 끄적여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