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너무 급한 사항이 있어서 오늘 일하다가 점심시간에 밥 제때 못먹을꺼 같아서 서두르게 하다가 문을 쾅 열였는데 앞에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분 손가락 다쳤는데 하필 그때가 정말 바쁜때라서 죄송하다고 거듭애기하고 그분은 원래 아팠던 손가락에 다쳐서 계속 아프다고만 하고 진짜 한 10분동안 상태 확인하고 계속 죄송하다고 하고 후에 그분은 동료분이랑 일보러 가고 나도 일보러 가고 해서 일 마무리 됨줄 알았는데 오늘 저녁먹고 잠깐 쉬는타임에 그분이 아무리봐도 애기를 해야될꺼 같다고 해서 마음먹고 1시간동안 기달렸는데 오지도 않고 암말도 전해들은것도 없어서 마음 불편한 상태로 집에 왔는데 이거 어캄..?
ㅠㅠㅠㅠㅠㅠ 박카스랑 손편지 써서 전해드리면 받아주실까..? 나 진짜 어캄... ㅠㅠㅠㅠㅠ 지금 마음 불편해서 잠도 안오고 어흐유유융 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