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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그림(5)

이강 |2019.10.28 19:17
조회 13,298 |추천 62
가슴 답답하고 생각이 많아지면
뭐든 집중하고 싶을 때가 있다.
마음 차분히 가라앉혀 줄 그런 무언가...
그래서 하루 반 동안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림만 그렸다.


하얀나무(내그림)


원본사진(아티스트 이정록作)


달과 나무(내그림)


원본사진


나무아래 그네(내그림)


원본사진


해외 유저들의 그림들
같은 풍경을 보고 그린 다른 느낌들의 그림









추천수62
반대수15
베플겨울|2019.10.30 14:02
모작 말고 오롯이 자신의 마음을 담아 창작한 그림이 ‘내 그림’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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