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김성수 PC방 살인 사건이 남적남의 극단적 예라고 생각함. 김성수 생긴 것부터 야생원숭이같이 더럽고 비호감같이 생겼잖아. 거기다 30 다 되도록 직업도 없고 사회부적응자인 놈인데, 어리고 키크고 모델지망인 피지컬 좋고 얼굴 훈훈한게 백퍼일 것 같은 남자애, 키가 180 후반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170 가량인 김성수가 굳이 힘들게 얼굴만 30번 찔러 죽였잖아. 칼로 사람 찌르는 것도 힘든데 키도 훨씬 작은 놈이 모델지망이라 얼굴도 작은 남자애를 굳이 더 힘들게 팔 번쩍 들어서 얼굴만 찔렀겠음 왜. 뭐 죽은 피해자탓 하던데, PC방 알바하면서 알바생이 잘못했다쳐도 뭘 얼마나 잘못하겠냐? 그런 상황은 기껏해야 말투 띠껍다, 응대 싸가지없다 수준임. 그냥 사회부적응자 도태충이 지랑 정반대의 10살은 어리고 키크고 잘생기고 전망이 밝아보이는 남자애한테 피해망상 열폭해서 그 열등감 분노 표출로 얼굴만 미친듯이 찌른 거지. 러시아 혼혈 남중생도 애가 외모자체가 눈에 띄었으니 괴롭혔을 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