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판소리 복서> (2019. 10. 09 개봉)
혜리는 영화 <판소리 복서>에서 한순간의 실수로 복싱협회에서 제명된 전직 프로듀서 병구(엄태구)가 운영하는 체육관을 찾은 신입 관원으로 출연해, 병구의 순수한 열정을 발견하고 지원군이 되는 캐릭터를 맡았다.
갓세븐 진영 <눈발> (2017. 03. 01 개봉)
가수보다 배우로 먼저 데뷔한 진영. 드라마 <드림하이2>가 그의 데뷔작이고, <눈발>은 그의 스크린 주연 데뷔작이다.
영화 <눈발>에서 진영은 부모님을 따라 시골 마을로 내려온 이방인 소년이 살인자의 딸이라 비난받는 왕따인 소녀를 만나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꽤 깊은 감정 연기를 요하는 캐릭터였다.
소녀시대 수영 <막다른 골목의 추억>, <시인 할매> (내레이션)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수영의 첫 스크린 주연작이다. 한일 합작 영화로 요시모토 바나나 소설을 각색했다. 연락이 닿지 않는 남자 친구를 만나러 떠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리고 수영은 올해 초, 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의 일상을 담은 <시인 할매>의 내레이션을 맡기도 했다.
EXO 수호 <글로리데이> (2016. 03. 24 개봉)
<글로리데이>는 청춘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영화로 류준열, 지수 등이 캐스팅됐던 영화다. 수호는 이 영화 이후로 단막 드라마 <세 가시 색 판타지-우주의 별이>와 웹툰 원작 영화 <여중생A>의 주연을 맡으며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카라 박규리 <두 개의 연애> (2016. 04. 14 개봉)
<두 개의 연애>는 현재 여자친구가 있지만 시나리오를 쓴다는 명목으로 전 여자친구와 여행을 즐기는 남자와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영화에서 박규리는 인성(김재욱)의 전 여자친구 '미나'역을 맡아 열연했다.
아이오아이 김소혜 <윤희에게> (2019. 11. 14 개봉 예정)
<윤희에게>는 엄마의 첫사랑의 기억을 찾아 함께 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김소혜는 윤희(김희애)의 딸 '새봄'역을 맡았다.
아이즈원 김민주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2019. 11. 21 개봉 예정)
김민주는 이 영화에 출연할때만 해도 무명의 연습생이었다. 영화를 찍은 이후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뒤,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는 영화 <바람>의 이성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이 영화 역시 10대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민주는 학교와 가정에서 소외돼 위험에 빠지는 고등학생 '수연'역을 맡았다.
크리스탈(정수정) <애비규환>
크리스탈의 정식 스크린 데뷔작.
<애비규환>은 불같은 사랑으로 임신한 대학생이 결혼을 앞두고 친아빠를 찾아 나서는 영화로 크리스탈은 임신한 대학생 '토일'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