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표고버섯이 선물로 들어와서 처음 만들어본 표고버섯덮밥!!
마침 집에 감자전분이 있어서 만들어 봤어요.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랬어요 ㅋㅋ
에어프라이어 구매 기념 간장치킨!!
견과류가 신의 한수였어요
와이프가 막걸리를 먹고싶다고 해서 수육을 삶았어요
막걸리엔 수육이죠
이건 정말 맛있었음.
한국인의 밥상에서 본 감자채전에 치즈만 추가했어요
육회도 한번 만들어보고, 배는 엄청 비싸서 패스했습니다
미니가마솥 곤드레나물밥, 단호박, 표고버섯 밥입니다
냉장고에 등갈비가 남아있길래 에어프라이 돌렸습니다 ㅋ
술마신 다음날 해장으로 백종원 짬뽕 도전해봤어요
돈까스 샌드위치입니다.
한개 다먹으면 배터짐
작년 2018년 와이프 생일상입니다.
올해 2019년 와이프 생일상입니다.
복숭아 낳기 전인데 또 언제 차려줄 수 있을지 몰라 작년보단 노력했습니다 ㅋ
임신으로 힘들어하는 와이프를 보고 급 어머니 생각이나 퇴근 후 3일동안 음식을 한 뒤
고향으로 배달
이날은 동생네 가족도 함께 먹었어요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었음
요건 밑반찬으로 만들어 봤어요
밑반찬이 더 어려운듯
다른사람들에 비해 투박한 밥상이지만 와이프가 항상 맛있게 먹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복숭아가 얼른 커서 같이 먹었으면 좋겠네요 ㅋ
이거 어떻게 끝내야 되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