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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아빠의 요리

복숭아아빠 |2023.12.11 17:03
조회 14,858 |추천 120
안녕하세요. 내년 40살 아재입니다.오래전에 한번 글 올린적이 있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한번 더 올려봅니다.ㅎ복숭아는 건강하게 태어나 벌써 5살이 되었습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간장두부조림, 두부찌개, 마파두부인데 간장두부조림이 손이 많이 가기는 하는데 애들 입맛애는 딱 좋은거 같아요.



 

 

도토리묵가루 사서 만들어 봤는데 이건 생각보다 쉬워요. 

묵가루랑 물, 참기름만 넣고 저으면서 끓이고 상온이나 냉장고에 넣어두면 탱글탱글해져요 ㅎ


 

 

 

 

 

 오징어순대입니다.

 고기, 두부, 채소 다 넣었더니 저거 하나 먹으면 진짜 배불러요.

 

 

 

 

단호박에그슬럿 이라고 하긴 하던데 단호박, 치즈, 계란, 베이컨, 양파 이렇게 넣어서 에어프라이어 돌렸습니다. 이건 진심 맛있었어요. 


 

양파부추전은 오징어 안들어가도 맛있어요.

전 오징어 좋아해서 한마리 다 넣었더니 더 맛있긴 했습니다. ㅎ


 

이건 소고기단호박말이라고 해야하나... 고구마였나 단호박이였나 ...

여튼 보기에는 저런데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달짝지근 해서 애들도 잘먹어요 ㅎ


 

 장조림도 해먹고


 


 제육볶음도 해먹고.. 


 


 가끔씩 스테이크도 썰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채끝살로 하는게 제일 맜있는거 같아요.


 

반찬도 좀 해야죠

복숭아는 편식이 심해서 반찬을 잘 안먹기 때문에 요때는 매운것만 했네요 ㅎ


 

 


 편스토랑에 나온 휴게소감자 해줬더니 생각보다 잘 먹어서 놀랬습니다.

 이건 휴게소에서 사먹어본 적은 없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ㅎ

 복숭아도 한컷나오고 ㅎ


 판보다가 생각나김에 한번 써봤습니다.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ㅎ

 감사합니다~~~

 

 복숭아 나중에 많이 크면 아빠가 이거 보여줄게 창피하다고 하지마라 ㅋㅋ

 

추천수12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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