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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은진 화보 인터뷰

ㅇㅋㅇㅋ |2019.10.30 13:52
조회 9,326 |추천 11



너희 배우 안은진 님 알아?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소정화순경으로 출연하셨던 분인데

연기할때 매력있어서 좋았는데

이번에 데이즈드랑 나일론 화보 찍으셨음!






데이즈드부터


 


이런 느낌 존좋..!

약간 정소민 배우 느낌도 나기도 하고...






안은진 배우는 처음에 뮤지컬을 좋아해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셨다가 

단편영화 찍으면서 생각이 바뀌셨대

공연은 많은 연습을 통해 실시간으로 완벽해야 하는 반면 

짧은 시간에 결과물을 내는 촬영 현장이 더 매력적이었다구..  





여기까지가 데이즈드 화보고

아래부터는 나일론 화보


 ↓↓↓



 

(타지옥 관련 인터뷰 있어서 긁어옴ㅎㅎ)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순경 소정화로 출연했다. 

원작에 없는 캐릭터인데, 인물을 만들어가는 게 쉽지 않았을 것 같다.


처음엔 부담이 컸다. 

‘원작에 없는 캐릭터라서 겉돌지 않을까?’ 하는 마음과 동시에 

방향이 흔들릴 때 참고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없으니까. 

근데 또 다르게 생각하니 없는 캐릭터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만들어도 괜찮겠다 싶더라. 

제약이 없잖나. 그래서 감독님과 계속 상의하며 내 식으로 과감하게 캐릭터를 만들어갔다.



다소 살벌하고 무거운 장르의 작품인데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 


작품의 색깔과는 반전으로 우리끼리는 너무 좋았다. 

감독님부터 주연, 조연, 막내 할 것 없이 팀원끼리 애틋함도 많이 생겼고. 

생각해보니 삼삼오오 꽤 자주 모였다.




 


매 작품 들어갈 때 다잡는 마음이 있다면? 


피해만 안 되면 성공이라는 마음으로 임한다.(웃음) 

잘해내는 건 아무래도 욕심 같지만 그래도 잘하고 싶기는 하다.





 

<검사내전> 촬영이 한창이라 들었다. 어떤 작품인가. 


한적한 바닷가 마을 진영에서 재직 중인 검찰청 검사들에게 일어나는 사건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해결하는 이야기다. 나는 실무관으로 등장한다. 



(검사내전에는 이선균, 정려원 등이 출연하고 

하반기 방송 예정이라 했으니 곧 나올듯?)



 


안은진 배우가 지금 찍고 있는 드라마 외에

하고 싶은 장르는 


'아주 보통의, 편안하고, 주위에 꼭 있을 법한 현실적인 멜로.' 래ㅎㅎ


그런 역할 들어와도 잘할 것 같음ㅎㅎㅎ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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