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2년차 커플입니다.작은 회사에서 납품담당하고있습니다.하루종일 운전이 주업무입니다.
9시에출근해서 7시까지 밥먹는 점심시간빼면 하루종일 운전만해요.여자친구는 일하는종종 저한테 메세지를 보내는데,저는 메세지 오면 거래처 오고가는시간동안 전화를합니다.하루에 전화 10통내외로...?출근해있는시간에는 점심시간말고는 메세지를 안합니다.운전하면서 위험할거같아서요..답장못하는상황이라 전화를 자주하는데 이게 서운하다고 2년째 주기적으로(?)반복해서 다툽니다... 어제는 지친다고까지 얘기하네요...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