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민은 인기도 많고 학교에서 제일 잘생긴 그런 역할이자
신경쓰인다 = 불편하고 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집 가는 중에 자기에 대한 안좋은 얘기를 듣게 된 보민이
(잘생긴맛에 산다 그런 말들을 많이 들어서 그런듯)


(으 뒷담하는 사람 진짜 극혐;;;)

근데 저말한 사람 친구가 옆집 사람,,
신경쓰이기 시작함

근데 하필 딱 집가는길에 마추쳐버림,,,,

(아까 그 말이 신경쓰여서 온갖 생각중)

괜히 오해할까봐 선수쳐서 해명하는 보민이ㅋㅋㅋ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주절주절)


여자가 알고 있다고 집까지 같이 걸어가자고 제안함

(어색어색)

여자가 먼저 말 거는데

저번에 보민이가 술 취해서 인사한 그 여자ㅇㅇ

얘기하다보니 아쉽고 결국 스며들어버려따

다음 날,
그 여자가 계속 신경쓰이는 보민이

신경쓰지말자 다짐한지 1초만에
여자 나타나니까 숨어버림ㅋㅋㅋ

그날 밤,
카페에서 우연히 마추쳐서

같이 가자고 하는데

(핑계핑계)


거.절.당.함.ㅋㅋㅋㅋ

(사실 속마음ㅋㅋㅋ 둘 다 귀엽ㅋㅋㅋㅋ)


근데 그 여자분이랑 집앞에서 다시 만남

또 주절주절 해명하는 보민쓰ㅋㅋㅋㅋㅋ



아닌거 안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통성명도하고 그린라이트 빠밤



마무리는 신경쓰인다의 다른 의미를 알게 된 보민이 ᕕ(´∇`)ᕗ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exYgCQ3uy8&feature=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