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만 있는 속담 ' 거짓을 100번 말하면 진실이 된다' 에서 볼 수 있는 그들의 죄악된 습성. 걔네 생각엔 없는 일로 지워버리면 없는 일이 되는건데, 그 계획에 저 소녀상이 거슬리고 방해되니까 필사적으로 소녀상 제거에 매달리는거임. 반성따윈 개나준 음침하고 역겨운 민족성..
일본인들의 정신세계는 정상적인 도덕과 윤리, 상식의 기준으론 절대 이해 할 수 있는것이 아니다. 물론 옳바른 일본인들도 있겠지만 그들은 그저 극소수일 뿐, 사회자체가 약자를 괴롭히는것을 즐기며 그에 대한 죄책감도 없고, 들키지만 않는다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기,날조,은폐,거짓말 하는 것을 생활의 지혜처럼 인식한다. 손자병법을 신봉하여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라면 온갖 책략과 비열한 짓을 마다하지 않으며,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을 극도로 꺼리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필사적으로 숨기려한다. 또한 진실을 말하고 잘못을 반성하는 것은 루저들이나 하는 짓으로 여긴다. 이런 습성 때문에 자신들의 역사적 치부를 드러내는 소녀상을 어떻게든 제거하려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