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혼자 모든걸 짊어지고가시려고 하니... 우울증이 안오면 이상할듯... 이국종 교수님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베플ㅎㅎ|2019.10.31 19:23
같은 병원내에 있는 의사들은 말할것도 없고 협회가 외면하고 배척하다시피 하고 있으니 당연히 외롭고 힘들겠지 자기가 보기엔 분명히 옳은일 당연한일을 주장하고 있는데 백날천날 야기해도 바뀌는건 없고 오히려 쟤 왜 유난이냐는데 더이상 뭘 어떻게 해야 정신건강을 챙길수가 있겠음. 그리고 정신건강이랑 몸건강은 원래 같이 챙겨야하는것임. 몸건강 나빠지면 정신 피폐해 지는건 한순간이고 마찬가지로 나쁜 생각 들기 시작하면 스트레스로 신체건강 망치는것도 순식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