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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회사생활... 너무 ㅈ같네요

ㅇㅇㅇㅇ |2019.10.31 11:40
조회 41,301 |추천 83
극극 여초 회사입니다.회사 직원이 30명 정도인데 남자는 저까지 3명 있습니다.
진짜... 일에 대한 스트레스는 스트레스가 아닐 정도로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네요.뒷담화는 일상 파벌은 세포도 아니고 쪼개지고 생기는게 다반사뭔놈의 말은 또 그리도 많은지...
처음 갔을때 남자 동료분 충고로 눈감고 귀막고 입닫고 살고 있습니다.아무것도 모르고 아무 말도 안하고 진짜 시키는거만 하고 있네요.그리고 모든 행동은 모두에게 똑같이 해주고 있습니다.뭐 기념일 같은거 챙기는거 아예 안하고 있고요.처음에 잘 모르고 그냥 기념일 챙겨 드렸더만 좋아하니 어쩌니 부터 시작해서왜 자기는 안해주니 어쩌니 진짜... 그 뒤로 아무것도 안합니다.
혹시 이거 말고도 여초회사에서 살아남을 팁 있을까요?
추천수83
반대수16
베플ㅇㅇ|2019.11.01 06:49
진짜 남녀가 적당히 있어야 서로 눈치봐서라도 잘 유지가 되지 어느한쪽 기울면 극으로 달림.
베플ㅇㅇ|2019.11.01 13:25
같은 여자지만 당한게 많아 그런지 여초회사 싫어해요. 행동 하나하나 다 뒤에서 꼬투리잡고... 자기 일 미루고.... 나는 되는데 넌 안돼...이런 텃세가 너무 심해서 결국 8개월만에 퇴사... 아닌 쫓겨났어요. 해고당하고 기분좋았던 회산 처음이었음
베플ㅇㅇ|2019.11.01 12:38
같은 여자지만 아휴 도리도리 ㅠㅠ 뒷말이 얼마나 많고 소문은 어찌나 빠르게 멀리 퍼지는지 ㅠㅠ 그냥 부처다 생각하고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일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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