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이랑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여자)아이들 소연
지난해 5월 (여자)아이들이라는 걸그룹으로 데뷔를 함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와 노래로 연말 시상식 신인상을 휩쓸기도 했음
데뷔 때 부터 (여자)아이들 타이틀곡은 전소연의 자작곡인데
본인의 노래라고 바로 타이틀곡으로 정해진 게 아니고,
수 많은 작곡가들의 곡과 함께 겨루면서 뽑힌거라고 함
(난,,당연히 소연 자작곡이니까 타이틀곡 정하는 줄 알았음)
한 방송에 출연해서 소연은
"저만 타이틀곡을 만드는 건 아니지 않나. 그래서 항상 PPT를 만든다"고 말했음.
그러면서 당시 실제로 만든 PPT를 공개했고
반대가 많았지만 PPT와 함께 설명하며
회사관계자들을 설득해 타이틀곡 선정된거라고 함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여자)아이들의 팀명과 로고도 직접 만들었다고 함
첨엔 팀명이 아이들이래서 시니컬한 반응이었는데, 뜻을 보니까
개개인을 뜻하는 'I'와 복수를 뜻하는 접미사 '들'을 붙여서
개인들의 집합체라는 뜻이래
그렇게해서 뽑인 데뷔곡 '라타타'
그 이후, 노래 '한'은 '라타타' 때와 다른 스타일이라
반대가 많았지만
PPR와 함께 설명하며 설득해서 타이틀곡 선정이 된 거라고 함
그러면서 "항상 어필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고 전한 소연
멋진 리더쉽과 무대 구상력, 자작곡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만능캐 소연
그리고 '라스' 로고송도 만들어 간 소연
쓸데없이 고퀄임 ㄷㄷㄷㄷ 한 번 들어봐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