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랑이 아니라
정말 처음만나는 사람마다 듣고
아는형이 사람들있는데 대놓고 우리 잘생긴 ㅇㅇ
이러고
등등 아이돌 같다
피부가 왜이럽게 좋냐 희냐
관리하냐
예쁘다
코수술했냐
배우 준비해도 되겠다
이런 소리진짜 가는곳마다 들어서 사람들이 이제 짜고치는거 같음 ㅋㅋㅋ
잘생겼단소리 10번이상들으면 잘생긴거라던가
이런 기준있으면
진짜 샐수가 없는데
20대 또래여자들한티 듣고
근데 정작 학교에서는 그론말은 없드라 ㅋㅋㅋ
대부분 학교밖모임이나 그런데서 듣는거...
20대 30대들한테...
뭘까
근데 내망상일지도 모르겠는데
내옆모습 섹시한것같기도 하고
하는데 내가 왜 거짓말 같다고 생각하냐면..
여자들도 난테 별로 다가오는 사람도 딱히 없고
별로 이성으로 안비춰지는것 같고 그럼ㅋ
나이 23살 인데 연애경험은 5번정도인거 같은데
다 짧게 짧게 사귀어서 여자에대한 자신감도 없고
키는 그럭저럭 180정도 되는데
위에 저런말들이 진짜면.. 여자들한테 인기많은게 좀 보여야 하는데 그런게 진짜 전혀어 없다ㅠ
최근에 내가 다가갔던 여자있는데
연락 끊김 맨날 내가 선톡하는데도 까이고
하 외로워서 썰풀어봄.......
그냥 결론적으로 사람들 칭찬 거짓말인지 진심인지
어떻게 구별하는지 궁금해서 질문남겨봐..
어차피 묻힐글이지만 그냥 한탄함 ㅠ
근데 내가 여자한테 썸깨지는거 보면 못1생기고
같이다니기 싫게 생긴게 분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