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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기억은 오래 남겠구나.

ㅇㅇ |2019.11.01 18:41
조회 2,263 |추천 8

하늘을 가리던 밤하늘의 빛나는 아파트,
금세 차가워진 공기에,
옆에 있던 너.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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