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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불꽃축제한다.

안녕 누나 ? 내가 헤다판을 서성인지도 일주일이 다되어가 한달전 꼭 이번불꽃축제는 같이보자고, 작년에 누나 일때문에못가서 아쉬웠다고 헤어지기 전,우리사이가 많이흔들리는와중에도 가장희망적인말 하나가 이번에 불꽃축제 꼭 같이보자였어.
너무 힘들게 메달려서 미안해 . 너가없으니 하루하루가 지옥이더라 전화 인스타도 다 차단당하고 사실 친구껄로도 인스타 안들어간지 일주일이되었네
너가 이글을 볼일도 볼것도 아니지만 혹시나 환승 이별이였다면. 잘지내 많이좋아했고 내 마지막학창시절 꿈만같은 대학생활잠시를 너때문에 버티고 또 힘낼수있었어. 보고싶다 ! 연락한번 안하더라 이젠 안할것같다라는 확신이 점점 커져만가네. 오늘난 혼자 광안리가서 불꽃축제보고 하늘로 쏘아올라가는 폭죽에 내마음을 조금이라도 실어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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