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는 군대에서 지켜 보겠넹
시청자나 팬들이 바라보듯 지켜 보겠구나
기분이 어떨까?
조리병 생활은 어떨까?
이제 많이 숙달되지 않았을까?
그래도 힘들 것 같다
새벽같이 일찍 일어나야 하고 ㅠㅠ
반복되는 생활에 지치진 않을까?
손에 습진 생긴 건 아닐까?
날씨도 추워지는데
따순 물 잘 나왔음 좋겠다
그리고
휴가도 주기적으로 쉴 수 있는 거 다 나와서
잘 쉬고 있었음 좋겠다
요새 난 드라마 중에
동백꽃 필 무렵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데
경수는 드라마 볼 시간은 있을까?
어젯밤에도 경수가 꿈에 나왔다
요새 자주 꿈에 나오네
보고 싶다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