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소 컴백하는 구낭



경수는 군대에서 지켜 보겠넹

시청자나 팬들이 바라보듯 지켜 보겠구나

기분이 어떨까?



조리병 생활은 어떨까?

이제 많이 숙달되지 않았을까?

그래도 힘들 것 같다

새벽같이 일찍 일어나야 하고 ㅠㅠ

반복되는 생활에 지치진 않을까?

손에 습진 생긴 건 아닐까?

날씨도 추워지는데

따순 물 잘 나왔음 좋겠다




그리고

휴가도 주기적으로 쉴 수 있는 거 다 나와서

잘 쉬고 있었음 좋겠다




요새 난 드라마 중에
동백꽃 필 무렵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데
경수는 드라마 볼 시간은 있을까?





어젯밤에도 경수가 꿈에 나왔다

요새 자주 꿈에 나오네




보고 싶다


보고 싶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